
▶ 알스퀘어, RA에 기업 250만 곳 데이터 제공…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 연계
▶ 기업 이동·성장 데이터와 부동산 정보 결합…시장 분석 및 투자 의사결정 지원
▶ 올 하반기,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및 AI 추정가(AVM) 기능 추가 예정
그동안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와 자산운용사는 기업의 입지 이동, 매출 성장, 업종 분포 같은 수요 데이터를 부동산 시세·공실률·거래 이력과 별도로 수집·대조해야 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이 같은 불편 해소를 위해 자사 데이터 솔루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에 '기업' 분석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250만 개 기업의 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를 기존 부동산 자산 데이터와 결합해 제공한다. 부동산 데이터는 임대료, 공실률, 거래 사례, 임차인 구성, 등기 정보 등이다.
RA는 오피스와 물류센터 중심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이다. 개별 건물 단위로 건물·토지 정보, 임대 시세, 공실률, 임차인 구성, 거래 이력, 등기 정보 등을 종합 조회할 수 있다. 유사 건물 비교 분석과 권역별 시장 통계, 임대·수요·거래·공급 동향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된 '기업' 메뉴를 통해 사용자는 지도 위에서 특정 지역을 설정한 뒤 기업 분포와 업종 구성, 매출 규모·성장률·종업원 수 변화, 본사 주소 이전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업의 성장과 이동 흐름을 부동산 데이터와 함께 분석할 수 있어 권역별 오피스 수요 변화나 산업별 입지 이동 등 시장 흐름을 보다 구체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 개별 기업 화면에서는 재무 정보, 법인등기, 공시 정보를 종합 조회할 수 있으며, 알스퀘어가 직접 조사한 건물 입주 현황 데이터와도 연동된다.
알스퀘어는 RA의 데이터 범위를 계속 넓혀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기능과 AI 기반 부동산 추정가(AVM·Automated Valuation Model) 기능을 추가해, 상업용 부동산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RA는 금융사와 자산운용사, 기관투자자 등을 중심으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삼성증권 및 이지스자산운용, 코람코자산운용, 현대커머셜, 나라감정평가법인 등 국내 주요 금융·투자 기관과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독일 DWS, PAG 등 글로벌 투자 기관까지 고객사로 확보했다. 현재 50개 이상 기관이 RA를 사용 중이다.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어섰다.
박대광 RA 기획팀장은 "기업의 성장과 이동은 오피스 수요와 직결되는 핵심 데이터"라며, "RA는 기업 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시장 분석부터 투자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 알스퀘어, RA에 기업 250만 곳 데이터 제공…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 연계
▶ 기업 이동·성장 데이터와 부동산 정보 결합…시장 분석 및 투자 의사결정 지원
▶ 올 하반기,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및 AI 추정가(AVM) 기능 추가 예정
그동안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와 자산운용사는 기업의 입지 이동, 매출 성장, 업종 분포 같은 수요 데이터를 부동산 시세·공실률·거래 이력과 별도로 수집·대조해야 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이 같은 불편 해소를 위해 자사 데이터 솔루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에 '기업' 분석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250만 개 기업의 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를 기존 부동산 자산 데이터와 결합해 제공한다. 부동산 데이터는 임대료, 공실률, 거래 사례, 임차인 구성, 등기 정보 등이다.
RA는 오피스와 물류센터 중심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이다. 개별 건물 단위로 건물·토지 정보, 임대 시세, 공실률, 임차인 구성, 거래 이력, 등기 정보 등을 종합 조회할 수 있다. 유사 건물 비교 분석과 권역별 시장 통계, 임대·수요·거래·공급 동향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된 '기업' 메뉴를 통해 사용자는 지도 위에서 특정 지역을 설정한 뒤 기업 분포와 업종 구성, 매출 규모·성장률·종업원 수 변화, 본사 주소 이전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업의 성장과 이동 흐름을 부동산 데이터와 함께 분석할 수 있어 권역별 오피스 수요 변화나 산업별 입지 이동 등 시장 흐름을 보다 구체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 개별 기업 화면에서는 재무 정보, 법인등기, 공시 정보를 종합 조회할 수 있으며, 알스퀘어가 직접 조사한 건물 입주 현황 데이터와도 연동된다.
알스퀘어는 RA의 데이터 범위를 계속 넓혀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기능과 AI 기반 부동산 추정가(AVM·Automated Valuation Model) 기능을 추가해, 상업용 부동산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RA는 금융사와 자산운용사, 기관투자자 등을 중심으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삼성증권 및 이지스자산운용, 코람코자산운용, 현대커머셜, 나라감정평가법인 등 국내 주요 금융·투자 기관과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독일 DWS, PAG 등 글로벌 투자 기관까지 고객사로 확보했다. 현재 50개 이상 기관이 RA를 사용 중이다.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어섰다.
박대광 RA 기획팀장은 "기업의 성장과 이동은 오피스 수요와 직결되는 핵심 데이터"라며, "RA는 기업 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시장 분석부터 투자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