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 인사이트는 국내외 3만여 명의 상업용 부동산 업계 종사자가 구독 중인 뉴스레터입니다. |
국내 1위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입니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2026 물류창고 트렌드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
시장,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장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리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건설경기 위축과 역대급 공사비 상승이 맞물리며 물류센터 신규 공급이 뚜렷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견조한 임차 수요를 바탕으로 물류시장은 단순 공급 확대기를 지나 입지와 운영 효율이 검증된 자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국면입니다. 신규 개발보다는 이미 완공된 우량 자산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도와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5년 1분기를 기점으로 상·저온 창고 모두 전반적인 공실률 하락세에 접어들며 시장이 회복기에 안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앵커 테넌트 선점이 용이한 '초대형' 창고와 임차 파이프라인 구성이 유연한 '소형' 창고의 공실률은 확연히 낮은 반면, 애매한 체급인 '대형' 창고의 공실 난이도는 여전히 높은 수요 쏠림의 샌드위치 양상이 관측됩니다. |
신규 개발 ‘급제동’… 기존 우량 자산의 몸값 상승 |
analytics - 고금리 기조와 건설 공사비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물류센터 개발 환경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착공률이 30%대 수준까지 곤두박질치고 건설 공사건의 90%가 1년 이상의 장기 공사로 전환되는 등, 프로젝트 수행 조건 자체가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 이러한 신규 공급 절벽 상황은 현재 임차 수요가 이미 시장에 풀려있는 '완공 자산'으로 집중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투자자 및 임차인들의 최우선 고려 요소는 공격적인 ‘새로운 개발’보다 ‘검증된 입지’와 이미 구축된 ‘운영 효율’이 되었으며, 기존 우량 자산들의 몸값이 본격적으로 재평가받는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
회복의 신호탄 속 ‘소형·초대형’으로 쏠리는 임차 수요 |
data - 물류창고 공실률
상온(복합 포함): 18% (25.1Q) ➔ 15% (25.4Q) 비교적 안정세 속 25.4Q 15.3% 까지 감소 저온(복합 포함): 41% (25.1Q) ➔ 39% (25.4Q) 24.2Q부터 임대료 하락 조정을 거치며 25.4Q 38.5%까지 감소
- 규모별 공실률 (25.4Q 기준)
상온: 소형 10.7% | 중형 17.7% | 대형 19.5% | 초대형 10.7% 저온: 소형 25.3% | 중형 40.7% | 대형 44.8% | 초대형 34.3% 대형(1~3만 평) : 공실률 최고 수준 유지 소형(1만 평 미만), 초대형(5만 평 이상) : 상대적으로 우수한 임차 유지율
|
data 규모별 렌트프리 현황 (25.4Q 기준) 상온 렌트프리: 대형 1.5개월 / 초대형 2.0개월 저온 렌트프리: 초대형 4.5개월 / 소형 2.3개월
임대료 현황 상온 명목 임대료(분기): 소형 3.0만 / 중형 3.3만 / 대형 3.5만 / 초대형 3.9만
|
analytics 25.4Q 기준 명목 임대료 차트를 보면 상온 초대형이 3.9만 원을 유지하는 등, 시장이 일정 단가를 방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보면 실질 임대료 하락을 위장하기 위한 자산 운용사들의 '렌트프리(무상임대)' 카드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초대형 상온 및 저온 창고마저 임차인 입주를 위해 한 해에만 최장 2개월(상온), 4.5개월(저온) 수준의 렌트프리를 내걸며 유인책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목가액 하락이 가져올 자산가치 훼손 충격을 막으려는 자산운용업계의 뼈아픈 고육지책으로, 표면적으론 단가가 버티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치열한 가격 조정 국면에 와있음을 시사합니다.
|
운영 성공 방정식: ‘1층’과 ‘순수 창고면적’ |
이제 RA에서 직접 경매 물건을 확인해보며 저평가 투자 대상을 발굴해보세요! - 출처 : 대한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
- 기간 : 2026년 4월 이후 수집건
- 업데이트 주기 : 매일
3. 건물/토지/거래 정보와 함께 경매 데이터 탐색하기 👉🏻튜토리얼
※ 공매 데이터는 5월 중순에 추가될 예정이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 주소 이전 분석
주소 이전 필터링 시, 그 결과를 지도와 분석창에서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개선됐어요. - 기업 상세 정보
층수, 외부감사, 계열사 등의 정보가 추가됐어요. - UI 개선
크게 보기, 세로 스크롤, 필터 등이 개선됐어요.
|
RA로 테헤란로 종상향에 따른 오피스 시장 데이터 분석하기 |
Q. GBD 30년 이상 준공된 건물의 공실률과 임대료는 얼마일까?
1. 권역 설정 테헤란로 지정 2. 조건 설정 - 준공 1995년 이전(30년 이상) 체크
- 리모델링 안함 체크 3. 지표 선택 공실률 + 임대료 동시 분석
4. 결과 확인 - 표·차트로 즉시 시각화 - Raw Date 데이터 엑셀 다운로드 |
Q. 종상향 대상 준공 30년 이상 빌딩의 임차인 구성은 어떨까? - RA 탐색 기능 내 '임차인 분석' 활용 - 임차인 특성 및 건물 정보를 기반으로 종상향 건물 개발 잠재력 분석 가능 - 임차인 구조: 업종, 규모ㅣ점유 형태: 면적, 층ㅣ특성: 위치, 연식, 연면적, NOC |
알스퀘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으로 참여 낀박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정보 장벽 낮추고 한·베 투자 연결 속도 높인다 |
'K-프라퍼티' 알스퀘어, '직접 키운 현지 인재'로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 공략 가속 |
알스퀘어베트남, 누적 취급 면적 100만㎡ 돌파 |
알스퀘어, 목동 '삼성화재서비스빌딩' 매각 주관 |
국내외 업무·상업용 빌딩 30만 개의 딥∙유니크 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물류센터·리테일 임대차 중개, 매입·매각 자문, 자산관리,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테리어∙리모델링, 해외 사업 (베트남·싱가포르)
|
상업용 부동산의 생생한 소식과 믿을 만한 시장 인사이트까지.
구독 후,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
|
|
'1년 이상' 자산 비중: 54% (2021) ➔ 90% (2025)
저온 9.3%
상온(복합 포함): 18% (25.1Q) ➔ 15% (25.4Q)
비교적 안정세 속 25.4Q 15.3% 까지 감소
저온(복합 포함): 41% (25.1Q) ➔ 39% (25.4Q)
24.2Q부터 임대료 하락 조정을 거치며 25.4Q 38.5%까지 감소
상온: 소형 10.7% | 중형 17.7% | 대형 19.5% | 초대형 10.7%
저온: 소형 25.3% | 중형 40.7% | 대형 44.8% | 초대형 34.3%
대형(1~3만 평) : 공실률 최고 수준 유지
소형(1만 평 미만), 초대형(5만 평 이상) : 상대적으로 우수한 임차 유지율
상온 명목 임대료(분기): 소형 3.0만 / 중형 3.3만 / 대형 3.5만 / 초대형 3.9만
60~70% 미만: 28%
70~80% 미만: 21%
80~90% 미만: 20%
90% 이상: 12%
2층 이상 ~ 5층 미만: 16.4%
5층 이상: 25.9%
1. 지도에서 경매 물건 확인하기 👉🏻튜토리얼
주소 이전 필터링 시, 그 결과를 지도와 분석창에서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개선됐어요.
층수, 외부감사, 계열사 등의 정보가 추가됐어요.
크게 보기, 세로 스크롤, 필터 등이 개선됐어요.
테헤란로 지정
2. 조건 설정
- 준공 1995년 이전(30년 이상) 체크
3. 지표 선택
공실률 + 임대료 동시 분석
- Raw Date 데이터 엑셀 다운로드
- 임차인 구조: 업종, 규모ㅣ점유 형태: 면적, 층ㅣ특성: 위치, 연식, 연면적, NOC
“데이터와 AI가 부동산 산업의 기준을 쓰고 있죠”
30만 개의 딥∙유니크 데이터로
믿을 만한 시장 인사이트까지.
구독 후,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