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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입니다. 알스퀘어 빅데이터컨설팅팀에서 발간한 '2026 1분기 오피스 마켓 리포트'와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2026 코리빙 트렌드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
시장,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장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리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저공실 기조 속 심화되는 ‘우량 자산 쏠림’ 현상 |
2026년 1분기 서울 오피스 시장은 평균 공실률 6.1%를 기록하며 4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하락폭은 점진적으로 둔화되는 양상이며, 약 5.6만 평의 신규 공급이 유입되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핵심 권역 내 상급 자산으로 쏠리고 있으며, 자산 규모에 따른 가치 편차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오피스 투자 3.5조 원, 사옥 확보 나선 'SI 투자' |
권역별 임대료 양극화 현상이 포착되는 가운데, CBD 대형 오피스는 임대료 상승을 이어가며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투자 시장은 약 3.5조 원의 거래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전략적 투자자(SI)들이 전체 거래 건수의 61%를 차지하며 사옥 확보를 위한 직접 투자를 활발히 진행, 투자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4분기 연속 공실률 하락 속 뚜렷해진 '양극화' |
analytics - ’26.1Q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0.1%p 하락한 6.1%를 기록하며 저공실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YBD 및 기타 권역 주요 자산을 중심으로 공실이 해소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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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장 규모 3.5조 원, '사옥 확보 SI' 전면 등장 |
analytics - 26년 1분기 서울 및 분당권역 오피스 매매시장 거래총액은 약 3.5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대형 딜이 집중된 전분기 대비 약 3.4조원 감소한 수치이나, 과거시계열과 비교하면 예년 수준의 거래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권역별로는 CBD와 GBD 내 대형 자산을 중심으로 거래가 형성됐습니다. 1,000억 원 이상의 대형 거래 총 9건 중 CBD 3건과 GBD 4건이 성사됐으며, 이들 7건의 거래액 합계는 약2.6조 원으로 전체 거래 총액의 약 74%를 차지했습니다.
투자 시장 매수세의 주역으로 사옥 확보 목적의 전략적 투자자(SI)가 전면에 나섰습니다. 전체 거래 건수의 약 60%(금액기준36%)를 SI가 휩쓸었으며, 사옥 확보 목적의 매입이 건수 기준 33%(금액기준20%)를 기록했습니다.
핵심 및 주요 권역에서 기업들이 직접 실물 자산을 잇달아 사들이며 견조한 수요와 높은 자산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자산 소유권 이전과 밸류애드 등 간접 투자에서, 기업들의 실사용 목적 직접 투자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흥미로운 국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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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tics - 26년 1분기 주요 거래 사례를 살펴보면, 현재 오피스 투자 시장을 이끄는 뚜렷한 두 가지 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첫째는 밸류애드(Value-add) 및 자산 가치 제고를 노리는 우량 자산 중심의 초대형 거래입니다. CBD의 랜드마크인 '서울스퀘어'가 1조 2,855억 원에 거래되며 분기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 둘째는 단연 사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자(SI)들의 '핵심 권역 실물 자산 매입'입니다. 특히 GBD에서 한웰(다이소)이 케이스퀘어강남2를 평당 5,348만 원(총 3,550억 원, 평당가 역대 2위 수준)이라는 높은 가격에 매수하며 강남권 우량 자산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BBD 역시 한화비전이 휴맥스빌리지를 2,800억 원에 인수하며 거점 확보에 나섰습니다.
- 이는 자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들이 단순한 간접 투자를 넘어, 비즈니스 핵심 거점을 직접 선점하려는 '우량 자산 선택 매입'이 현재 투자 시장의 하방을 받치는 강력한 원동력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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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도에서 공매 정보 확인하기 - [탐색 > 알스퀘어데이터]에서 경매와 더불어 공매 마커 확인 가능
- 경매 정보는 지난 4/22 업데이트 완료
2. 공매 상세정보 확인하기 - 상세 면적 정보, 해당 물건의 이용현황 등 확인 가능
- 주요 공적장부 열람 가능
- 감정평가정보 PDF 다운로드 가능
- 임대차 및 등기사항에 대한 정보 확인 가능
출처 : 온비드 기간 : 2026년 4월 이후 수집건 업데이트 주기 : 매일 |
오피스 렌트프리, 실질 임대료, 실질 NOC 데이터가 신규 추가됐습니다. - 건물상세의 기준층 임대시세, 비교표 항목 등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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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수·여의도? RA로 기업 이동 분석하기 |
최근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다고 합니다. 대기업과 유망 테크 기업들이 전통적인 업무지구인 강남과 여의도를 떠나 성수, 마곡 등 신흥 권역으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거점을 확대하는 흐름인데요.
기업들의 주소 이전 추적, RA로 분석할 수 있을까요? 👉🏻 당연히요. RA는 부동산 데이터 뿐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를 함께 제공합니다! |
RA '기업' 데이터 핵심 활용법 단순한 위치 변경 정보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 매출·종업원 수 연계로 '성장 기업' 포착 - 기업의 매출 성장세와 종업원 수 증가 추이를 주소 이전 정보와 매칭
- 넓은 사옥 등 필요한 '확장 이전 수요 기업(잠재 임차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2. 재무·신용·법인등기 분석으로 '리스크' 스크리닝
- 기업 재무 상태, 신용 등급, 법인등기 변동 내역 및 공시 자료를 다각도로 검토
- 공실 리스크 감소 및 안정적인 자산 운용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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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권역 (테크·트렌드 중심지) - 지마켓 (강남➡️)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를 떠나 성수동 신축 오피스로 본사 이전 추진 - 현대오토에버 (강남➡️)
성수동 권역의 신축 빌딩에 DX 및 테크 관련 핵심 조직의 거점을 확장하여 스마트 오피스 구축 - 무신사 (강남➡️)
'성수동의 상징'이 된 기업, 기존 강남 공유오피스 등에 분산되어 있던 주소지를 성수동 신축 사옥으로 통합 이전
마곡 권역 (대기업·R&D 중심지) - DL이앤씨 (종로➡️)
전 계열사를 마곡의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인 '원그로브'로 통합 이전 - 롯데건설 플랜트사업본부 (강남➡️)
일부 부서 서초·잠실 등에서 마곡 대형 복합 단지인 '르웨스트'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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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롭게 적용된 '기업' 데이터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마케터, 자산운용사, 영업 담당자들에게 기업 이동의 '원인과 결과(재무·성장성)'를 한눈에 보여주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국내외 업무·상업용 빌딩 30만 개의 딥∙유니크 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물류센터·리테일 임대차 중개, 매입·매각 자문, 자산관리,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테리어∙리모델링, 해외 사업 (베트남·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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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분기 대비 -0.1%p (4분기 연속 하락)
→ 25년 3Q, 4Q (각-0.5%p, -0.4%p)와 비교해 하락폭은 점진적으로 둔화
→ 전분기 대비 +2.37%
→ 전년동기 대비 +4.5%
CBD 공실률 4.87% (+0.40%p) / NOC 299,932원 (+3.26%)
GBD 공실률 5.00% (+0.20%p) / NOC 300,695원 (+1.78%)
YBD 공실률 1.80% (–0.12%p) / NOC 288,196원 (+1.00%)
Seoul others 공실률 10.83%% (–0.68%p) / NOC 205,816원 (+1.36%)
BBD 공실률 6.38% (+0.12%p) / NOC 253,109원 (-1.60%)
GBD: 3분기 연속 공실률 우상향 (5.0%)
YBD: 4분기 연속 공실률 하락 및 최저치 (1.8%)
거래액: 약 3.5조 원
거래 면적: 약 24만 평
거래 건수 기준 61%
거래 금액 기준 36%
→ 사옥 확보 목적 매입 건수가 전체 건수 중 33% 차지
최근 오피스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다고 합니다.
대기업과 유망 테크 기업들이 전통적인 업무지구인 강남과 여의도를 떠나 성수, 마곡 등 신흥 권역으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거점을 확대하는 흐름인데요.
기업들의 주소 이전 추적, RA로 분석할 수 있을까요?
👉🏻 당연히요. RA는 부동산 데이터 뿐만 아니라 기업 데이터를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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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무·신용·법인등기 분석으로 '리스크' 스크리닝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를 떠나 성수동 신축 오피스로 본사 이전 추진
성수동 권역의 신축 빌딩에 DX 및 테크 관련 핵심 조직의 거점을 확장하여 스마트 오피스 구축
'성수동의 상징'이 된 기업, 기존 강남 공유오피스 등에 분산되어 있던 주소지를 성수동 신축 사옥으로 통합 이전
전 계열사를 마곡의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인 '원그로브'로 통합 이전
일부 부서 서초·잠실 등에서 마곡 대형 복합 단지인 '르웨스트'로 이전
최근 코리빙은 과거 단순 셰어하우스와도 다른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개인 공간은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대신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최규정 알스퀘어 리서치연구원은 “코리빙은 단순히 방을 빌려주는 개념을 넘어, 주거와 커뮤니티·업무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전세 불안과 1인 가구 증가 흐름이 이어지는 한 성장세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전세사기·월세화 여파…코리빙 시장 몸집 키운다
알스퀘어가 발간한 '2026 서울 코리빙 마켓 리포트: 소유를 떠난 거주, 머무름을 바꾸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서울 내 코리빙 하우스 규모는 7377실로 집계됐습니다. 보고서는 코리빙이 단순한 임대주택을 넘어 새로운 도심형 주거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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