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작대로변 연면적 2,107평 규모… 탁월한 가시성과 접근성
▶ 서리풀 복합개발·반포 고급 주거벨트 확장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
▶ 2026년 9월 이후 전체 명도 가능… 사옥·메디컬 센터·대형 학원 등 용도 전환에 최적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청남빌딩' 매각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5-14 외 1필지에 자리한 업무용 빌딩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 규모로, 오는 9월 이후 건물 전체를 비워 넘길 수 있다. 매수자가 원하는 용도에 맞게 처음부터 다시 꾸밀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건물의 장점은 위치와 크기다. 서울 남북을 잇는 동작대로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서초대로가 만나는 길목에 있어 어디서든 오가기 편하다. 주변 건물들보다 규모가 크다 보니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 간판 효과가 크고, 브랜드를 알리기에도 유리하다. 기업 사옥으로 쓰거나 병원, 학원처럼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용도로 쓰기에 알맞다.
공간을 실제로 쓰는 입장에서도 매력적이다. 전용률이 68.97%로, 같은 면적이라도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넓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건물 앞뒤로 여유 공간이 있어 차를 타고 오는 손님이나 환자를 맞이하기 편한 구조다. 학원이나 병원처럼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이 오가는 업종에 잘 맞는다.
또한, 현재 건물이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250%)보다 높은 330.7%로 지어져 리모델링 시 이점이 있다.
주변 개발 호재도 힘을 보탠다. 인근에서는 대규모 업무·문화 복합시설을 짓는 '서리풀 복합개발 사업'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반포동 일대에서는 1만 5,000세대 이상의 고급 아파트 재건축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수록 주변 상권의 질이 높아지고 유동 인구도 늘어난다. 청남빌딩이 앉아 있는 땅의 가치가 함께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용석 매입매각본부장은 "청남빌딩은 교통 요충지에 자리한 중대형 업무용 빌딩으로, 직접 쓰려는 기업이나 용도 전환을 원하는 수요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자산"이라며 "알스퀘어가 보유한 방대한 거래 데이터와 기업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이 건물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요자를 찾아 거래를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
▶ 동작대로변 연면적 2,107평 규모… 탁월한 가시성과 접근성
▶ 서리풀 복합개발·반포 고급 주거벨트 확장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
▶ 2026년 9월 이후 전체 명도 가능… 사옥·메디컬 센터·대형 학원 등 용도 전환에 최적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청남빌딩' 매각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5-14 외 1필지에 자리한 업무용 빌딩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6,966.8㎡(약 2,107평), 대지면적 1,467.4㎡(약 443평) 규모로, 오는 9월 이후 건물 전체를 비워 넘길 수 있다. 매수자가 원하는 용도에 맞게 처음부터 다시 꾸밀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건물의 장점은 위치와 크기다. 서울 남북을 잇는 동작대로와 동서를 가로지르는 서초대로가 만나는 길목에 있어 어디서든 오가기 편하다. 주변 건물들보다 규모가 크다 보니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 간판 효과가 크고, 브랜드를 알리기에도 유리하다. 기업 사옥으로 쓰거나 병원, 학원처럼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 용도로 쓰기에 알맞다.
공간을 실제로 쓰는 입장에서도 매력적이다. 전용률이 68.97%로, 같은 면적이라도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넓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건물 앞뒤로 여유 공간이 있어 차를 타고 오는 손님이나 환자를 맞이하기 편한 구조다. 학원이나 병원처럼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이 오가는 업종에 잘 맞는다.
또한, 현재 건물이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250%)보다 높은 330.7%로 지어져 리모델링 시 이점이 있다.
주변 개발 호재도 힘을 보탠다. 인근에서는 대규모 업무·문화 복합시설을 짓는 '서리풀 복합개발 사업'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반포동 일대에서는 1만 5,000세대 이상의 고급 아파트 재건축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수록 주변 상권의 질이 높아지고 유동 인구도 늘어난다. 청남빌딩이 앉아 있는 땅의 가치가 함께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용석 매입매각본부장은 "청남빌딩은 교통 요충지에 자리한 중대형 업무용 빌딩으로, 직접 쓰려는 기업이나 용도 전환을 원하는 수요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자산"이라며 "알스퀘어가 보유한 방대한 거래 데이터와 기업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이 건물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요자를 찾아 거래를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