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립메디컬센터·컴앤스테이호텔·프리마호텔 등 대형 프로젝트 최근 두달새 연속 수주
▶ 운영 중 병원 증축, 도심 협소 부지 신축 등 고난도 기술력 기반 시공 역량 확보
▶ "단순 개보수를 넘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리포지셔닝 리모델링 시장 선도할 것"
알스퀘어의 건축·인테리어 기업 알스퀘어디자인(대표 장용수)이 병원, 호텔 등 비오피스 복합용도 건축 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했다. 오피스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종합 상업용 부동산 건설 기업으로 도약하는 행보다. 회사는 "그간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 경영과 인적 자산이 시장 반등과 맞물리며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올 초부터 영등포 필립메디컬센터 증축 공사, 마포구 서교동 컴앤스테이 관광호텔 신축 공사, 동서울 프리마호텔 신축급 리모델링 공사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얼마전 계약을 완료한 '필립메디컬센터 증축사업'은 180억 원 규모다. 영등포구 본원 인접 부지에 신규 병동을 신축해, 완공 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7,651㎡ 규모의 대형 의료시설이 완성된다. 운영 중인 병원과 신축 구조물을 연결하면서, 기존 의료진과 환자의 동선 간섭을 완벽히 차단하는 고난도 공정이다.
이어 수주한 '서교동 컴앤스테이 관광호텔 신축 공사'는 130실 규모의 숙박시설 조성 프로젝트다. 도심 협소 부지의 시공 한계 극복과 인허가 변경 리스크, 금융기관 자금 집행 연동 등 복합적인 사업관리 역량이 수주를 이끌었다.

'동서울 프리마호텔 사업'은 기존 호텔을 160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재탄생시키는 리모델링 프로젝트다. 철거 후 신축 대신 기존 골조를 활용하면서도, 신축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는 '리포지셔닝 리모델링' 방식이 적용된다.
정일환 건축본부장은 "최근 2개월새 대형 프로젝트 3연속 수주는 비오피스 영역에서도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인정 받았다는 방증"이라며 "신축은 물론 밸류애드(Value-add) 리모델링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으로, 자산의 근본적 가치를 높이는 종합 부동산 건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알스퀘어디자인은 오피스에서 비오피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건축물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공간 가치를 높이는 종합 상업용 부동산 건설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3년 전부터 이어온 전략적 변화의 결과"라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고객 만족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운영 방식이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도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고 핵심 인력을 유지해 온 점이 최근 성과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축적된 인적 자산과 현장 경험이 시장 회복 국면에서 빠르게 작동하며,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주·수행할 수 있는 역량으로 연결됐다.
▶ 필립메디컬센터·컴앤스테이호텔·프리마호텔 등 대형 프로젝트 최근 두달새 연속 수주
▶ 운영 중 병원 증축, 도심 협소 부지 신축 등 고난도 기술력 기반 시공 역량 확보
▶ "단순 개보수를 넘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리포지셔닝 리모델링 시장 선도할 것"
알스퀘어의 건축·인테리어 기업 알스퀘어디자인(대표 장용수)이 병원, 호텔 등 비오피스 복합용도 건축 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했다. 오피스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종합 상업용 부동산 건설 기업으로 도약하는 행보다. 회사는 "그간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 경영과 인적 자산이 시장 반등과 맞물리며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올 초부터 영등포 필립메디컬센터 증축 공사, 마포구 서교동 컴앤스테이 관광호텔 신축 공사, 동서울 프리마호텔 신축급 리모델링 공사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얼마전 계약을 완료한 '필립메디컬센터 증축사업'은 180억 원 규모다. 영등포구 본원 인접 부지에 신규 병동을 신축해, 완공 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7,651㎡ 규모의 대형 의료시설이 완성된다. 운영 중인 병원과 신축 구조물을 연결하면서, 기존 의료진과 환자의 동선 간섭을 완벽히 차단하는 고난도 공정이다.
이어 수주한 '서교동 컴앤스테이 관광호텔 신축 공사'는 130실 규모의 숙박시설 조성 프로젝트다. 도심 협소 부지의 시공 한계 극복과 인허가 변경 리스크, 금융기관 자금 집행 연동 등 복합적인 사업관리 역량이 수주를 이끌었다.
'동서울 프리마호텔 사업'은 기존 호텔을 160객실 규모의 4성급 호텔로 재탄생시키는 리모델링 프로젝트다. 철거 후 신축 대신 기존 골조를 활용하면서도, 신축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는 '리포지셔닝 리모델링' 방식이 적용된다.
정일환 건축본부장은 "최근 2개월새 대형 프로젝트 3연속 수주는 비오피스 영역에서도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이 인정 받았다는 방증"이라며 "신축은 물론 밸류애드(Value-add) 리모델링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으로, 자산의 근본적 가치를 높이는 종합 부동산 건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알스퀘어디자인은 오피스에서 비오피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건축물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공간 가치를 높이는 종합 상업용 부동산 건설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3년 전부터 이어온 전략적 변화의 결과"라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고객 만족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운영 방식이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도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지 않고 핵심 인력을 유지해 온 점이 최근 성과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축적된 인적 자산과 현장 경험이 시장 회복 국면에서 빠르게 작동하며,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주·수행할 수 있는 역량으로 연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