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 인사이트는 국내외 3만여 명의 상업용 부동산 업계 종사자가 구독 중인 뉴스레터입니다. |
국내 1위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입니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2026 코리빙 트렌드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
시장,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장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리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세 소멸과 1인 가구 40% 시대, '코리빙의 팽창' |
금리와 정책 변화(DSR 규제 등)로 전세 공급 기반이 마르면서 임대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월세'로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서울 인구는 줄어드는데 가구 수는 오히려 늘어나는 디커플링 현상 속에서 1인 가구 비중은 40%에 육박합니다.
이런 거시적 환경은 코리빙 수요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구조적 팽창'임을 입증하며, 실제로 2025년 임대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고르게 분포하며 시장의 성숙을 알렸습니다. |
3,850억 뭉칫돈, '리포지셔닝'이 가르는 승패 |
전통적 오피스텔 투자의 수익률 정체 속에서, 코리빙은 오퍼레이션 기반 자산군으로의 전환을 통해 Cap.Rate를 개선할 수 있는 유효한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GIC, KKR 등 글로벌 큰손들을 포함해 3,850억 원의 자금이 쏟아지며 시장이확대되고 있습니다. |
33% 상승, 숫자가 증명하는 '브랜드 프리미엄' |
data 서울 코리빙 전용면적 당 평균 월 임대료 추이 2023년 1분기 4.8만 원 → 2026년 1분기 6.4만 원 → 3년간 약 33% 상승
주요 오퍼레이터별 임대료 변화 추이 2025년: 전년(2024년) 대비 3% ~ 최대 28% 수준 인상
지역별 전용면적(㎡) 당 평균 월 임대료 편차 (2025) 용산구: 95.6천 원 (최고가) 중구: 91.9천 원 서초구: 67.7천 원 (지웰홈스 등 기존 공급 자산 효과로 평균치 다소 하락) 은평구: 36.4천 원 (최저가) → 입지 프리미엄 외에도 운영사(브랜드)의 렌트프리 등 가격 전략에 따른 단가 분화 극심
- 신규 vs 갱신 임대료 상승률 격차
신규 계약(+30%) > 갱신 계약(+27%) → 양자 간 4~5천 원 격차 유지하며 상방 압력 지속
|
투자 규모 3,000억 돌파, '수익률 한계' 극복 위한 매력적 대체재 |
data 서울 코리빙 투자 규모 추이 2020~2023년: 연 200억 ~ 500억 원 수준 2024년: 약 1,970억 원 2025년: 약 3,850억 원 (역대 최대치 경신) → 글로벌 기관(GIC, KKR, 하인즈, 모건스탠리 등) 본격 진입하며 폭발적 성장
서울의 전통 주거상품(오피스텔) Cap.Rate (자본환원율) 추이 2011년 6.5% → 2025년 3Q 약 5.0%
코리빙 전환 타겟 15~25㎡ 면적의 2~3성급 관광호텔 → 코리빙 생활형숙박시설 객실 → 코리빙 - 1인실 면적과 일치하여 구조 변경 공사비 최소화
|
analytics - 연간 수백억 원 규모에 머물렀던 서울 코리빙 투자 시장은 2024년 1,970억 원을 돌파했고, 2025년에는 3,000억 원대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GIC, KKR 등 굴지의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시장의 판이 커진 결과입니다.
- 객실 구조(15~25㎡)가 1인실에 완벽히 부합하면서도 합법적으로 초단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생숙과 중소형 호텔들을 집중적으로 매입해 '리포지셔닝'하는 치밀한 전략이 가능합니다.
|
data
- 경쟁 요인
유연한 주거 수요 흡수 단기 임대 매물 증가 타겟 고객층 중복 외국인 수요 흡수
|
analytics 월세 시장의 유연화를 틈타 '단기 주택 임대 플랫폼'이 코리빙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습니다. 대표 플랫폼인 '삼삼엠투'는 1주 단위의 임대 계약 시스템을 앞세워 누적 계약 25만 건을 돌파했고, 시장 거래액은 2년 새 2배 이상(1,880억 원)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그동안 코리빙 브랜드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유연한 체류 수요'와 '외국인 유학/워케이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
RA에 개발·ESG 등 관련 정보가 추가됐어요 + 인허가·준공 데이터 추가 + 글로벌 친환경 인증 정보 추가 + 개별 오피스 건물 실질 Cap Rate 제공 |
최신 업데이트 메뉴 신설 - 최근 업데이트된 준공 및 인허가 데이터를 월별로 확인 가능
- 신규 공급 예정 자산과 개발 동향을 빠르게 파악 가능
출처 :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건축인허가 기간 : 2026년 이후 업데이트 주기 : 매월
LEED 인증 건물 조회 지원 - LEED 인증 등급별 필터 제공
- 건물별 인증 등급 및 인증 이력 확인 가능
- 기존 국내 친환경 인증(G-SEED)에 이어 글로벌 친환경 인증 정보까지 확인 가능
출처 : USGBC (U.S. Green Building Council) 업데이트 주기 : 상시
실질 Cap Rate 데이터 추가 - 개별 오피스 건물의 실질 Cap Rate 확인 가능
- 권역 필터를 다건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
|
데이터센터·호텔 등 자산별 분석이 가능해졌어요 |
[탐색 > 공공데이터] / [테마 > 인허가] 부동산 유형 필터 추가 |
알스퀘어, RA 대규모 기능 고도화… ESG·투자분석 기능 강화 |
알피 칼럼ㅣ정철 알스퀘어 물류PM사업본부장 공급 절벽 앞에서…물류센터 시장이 나뉜다 |
국내외 업무·상업용 빌딩 40만 개의 딥∙유니크 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물류센터·리테일 임대차 중개, 매입·매각 자문, 자산관리, 데이터 애널리틱스, 인테리어∙리모델링, 해외 사업 (베트남·싱가포르)
|
상업용 부동산의 생생한 소식과 믿을 만한 시장 인사이트까지.
구독 후,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 |
|
|
2023년 1분기 4.8만 원 → 2026년 1분기 6.4만 원
→ 3년간 약 33% 상승
2025년: 전년(2024년) 대비 3% ~ 최대 28% 수준 인상
용산구: 95.6천 원 (최고가)
중구: 91.9천 원
서초구: 67.7천 원 (지웰홈스 등 기존 공급 자산 효과로 평균치 다소 하락)
은평구: 36.4천 원 (최저가)
→ 입지 프리미엄 외에도 운영사(브랜드)의 렌트프리 등 가격 전략에 따른 단가 분화 극심
신규 계약(+30%) > 갱신 계약(+27%)
→ 양자 간 4~5천 원 격차 유지하며 상방 압력 지속
2020~2023년: 연 200억 ~ 500억 원 수준
2024년: 약 1,970억 원
2025년: 약 3,850억 원 (역대 최대치 경신)
→ 글로벌 기관(GIC, KKR, 하인즈, 모건스탠리 등) 본격 진입하며 폭발적 성장
2011년 6.5% → 2025년 3Q 약 5.0%
15~25㎡ 면적의 2~3성급 관광호텔 → 코리빙
생활형숙박시설 객실 → 코리빙
- 1인실 면적과 일치하여 구조 변경 공사비 최소화
삼삼엠투 예시
- 누적 앱 설치 수: 270만 건
- 누적 계약 수: 25.5만 건
- 거래액: 2023년 840억 원 → 2025년 1,880억 원 (2년 새 2.2배 급증)
- 경쟁 우위: 1주 단위 유연 계약, 경량 모델(개인 매물) 기반의 압도적 확장 속도
유연한 주거 수요 흡수
단기 임대 매물 증가
타겟 고객층 중복
외국인 수요 흡수
특히 기존 장기 공실로 방치되던 개인 소유의 수많은 원룸과 오피스텔들이 플랫폼을 통해 대체재로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은 코리빙 운영사들에게 상당한 공급 압박을 줍니다.
결국 코리빙 시장은 단순한 계약의 유연성을 넘어서, 압도적인 하드웨어 설계와 대체 불가능한 '커뮤니티 네트워킹 가치'를 증명해 내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 치열한 각축전이 될 것입니다.
업데이트 주기 : 매월
업데이트 주기 : 상시
공급 절벽 앞에서…물류센터 시장이 나뉜다
40만 개의 딥∙유니크 데이터로
믿을 만한 시장 인사이트까지.
구독 후, 더 빠르게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