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베트남의 우수 성과자로 선정된 Mr. Huy(Phan Quoc Huy)가 최근 한국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베트남 시장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회사의 성장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핵심 인물입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그의 영업 철학, 리더십,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 리더 Huy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Huy: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년 가까이 알스퀘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최근 글로벌 기업들과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우수한 성과를 내셨다고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요?
Huy: Gameloft와의 계약입니다. 약 2년 동안 고객이 만족할 건물을 찾을 때까지 수없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계약 조항과 가격 조건 등을 조율하는 협상도 까다로웠죠. 하지만 고객이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을 했을 때, 그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Q: 그 긴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본인만의 영업 철학이 있을까요?
Huy: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말하더라도, 그들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세일즈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항상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조언자이자 파트너가 되려 합니다.

Q. 훌륭한 세일즈 전문가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태도는 무엇일까요?: 기억에 남는 성공 사례를 공유해 주세요.
Huy: ‘정직함’입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 정직함을 잃지 않는 것이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즈는 기업 성장의 엔진입니다. 이 일을 하는 한, 포기란 없습니다. 고객과의 신뢰는 단 한 번의 거래로 쌓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임하려 합니다.
Q. 리더로서 팀을 이끄는 방식도 궁금합니다
Huy: 먼저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일을 명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잘 수행해야 팀원들을 가르치고 성장시킬 수 있죠. 리더는 팀의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여주는 태도와 행동이 팀원들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Q. 알스퀘어베트남만의 조직문화가 있다면요?
Huy: 저희 팀은 ‘대화’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거래 진행 중 생긴 문제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강점을 찾아갑니다. 직원마다 스타일이 달라요. 누군가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헌터형’, 또 누군가는 관계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관계형’이죠. 리더로서 저는 각 팀원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압박하거나 지시하기보다는, 피드백과 개선을 반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 스타일입니다. 이런 문화가 결국 고객과의 신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Q. 세일즈 업무를 하며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Huy: 고객이 만족했을 때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의 깊이는 모두 다르지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잘못된 정보는 신뢰를 잃게 되지만, 정확하고 성실한 커뮤니케이션은 오래가는 관계를 만듭니다.
Q. 왜 세일즈라는 직무를 선택하셨나요?
Huy: 세일즈는 ‘사람을 통해 배우는 일’입니다. 다양한 산업의 고객을 만나며 금융, 기술, 제조 등 저와 무관했던 영역의 지식을 얻게 되죠. 고객을 단순히 ‘지불하는 존재’가 아닌 ‘배움의 파트너’로 보면, 대화 속에서 저 또한 성장합니다.그렇게 제 시야가 넓어지고, 직업적 역량도 함께 커집니다.
Q. 알스퀘어에서 일한다는 것은 Huy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Huy: 저에게 알스퀘어는 곧 ‘도전’입니다. 입사 당시 저는 영어를 전혀 못했습니다. 그때는 직원이 7명뿐이었지만, 지금은 훨씬 커졌죠. 처음 성사시킨 거래는 50㎡ 규모였습니다. 고객을 직접 찾아다니며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 했죠. 그 첫 계약이 성사되었을 때의 기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후 더 큰 고객, 더 큰 프로젝트를 맡으며 저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 도전해보고 싶은 고객사나 프로젝트가 있나요?
Huy: 금융·기술 분야의 고객과 일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고객은 단순히 사무공간만 찾는 게 아니라 시장, 직원,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민하죠. 그들의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컨설팅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의 미래를 그려본다면요?
Huy: 지금 팀원들은 모두 훌륭합니다.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고, 저는 그들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객을 향한 진정성과 회사에 대한 애정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전해졌습니다. Mr. Huy의 이야기는 알스퀘어베트남이 단순한 영업조직이 아니라, ‘신뢰로 성장하는 파트너십 조직’임을 보여줍니다.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 리더 Mr. Phan Quoc Huy —
“진정성 있는 영업은 언제나 고객의 신뢰에서 시작됩니다.”
알스퀘어베트남의 우수 성과자로 선정된 Mr. Huy(Phan Quoc Huy)가 최근 한국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베트남 시장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회사의 성장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핵심 인물입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그의 영업 철학, 리더십,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 리더 Huy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Huy: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년 가까이 알스퀘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최근 글로벌 기업들과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우수한 성과를 내셨다고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요?
Huy: Gameloft와의 계약입니다. 약 2년 동안 고객이 만족할 건물을 찾을 때까지 수없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계약 조항과 가격 조건 등을 조율하는 협상도 까다로웠죠. 하지만 고객이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을 했을 때, 그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Q: 그 긴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본인만의 영업 철학이 있을까요?
Huy: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말하더라도, 그들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세일즈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항상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조언자이자 파트너가 되려 합니다.
Q. 훌륭한 세일즈 전문가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태도는 무엇일까요?: 기억에 남는 성공 사례를 공유해 주세요.
Huy: ‘정직함’입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 정직함을 잃지 않는 것이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일즈는 기업 성장의 엔진입니다. 이 일을 하는 한, 포기란 없습니다. 고객과의 신뢰는 단 한 번의 거래로 쌓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임하려 합니다.
Q. 리더로서 팀을 이끄는 방식도 궁금합니다
Huy: 먼저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일을 명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잘 수행해야 팀원들을 가르치고 성장시킬 수 있죠. 리더는 팀의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여주는 태도와 행동이 팀원들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Q. 알스퀘어베트남만의 조직문화가 있다면요?
Huy: 저희 팀은 ‘대화’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거래 진행 중 생긴 문제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강점을 찾아갑니다. 직원마다 스타일이 달라요. 누군가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헌터형’, 또 누군가는 관계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관계형’이죠. 리더로서 저는 각 팀원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코칭과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압박하거나 지시하기보다는, 피드백과 개선을 반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 스타일입니다. 이런 문화가 결국 고객과의 신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Q. 세일즈 업무를 하며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Huy: 고객이 만족했을 때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의 깊이는 모두 다르지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잘못된 정보는 신뢰를 잃게 되지만, 정확하고 성실한 커뮤니케이션은 오래가는 관계를 만듭니다.
Q. 왜 세일즈라는 직무를 선택하셨나요?
Huy: 세일즈는 ‘사람을 통해 배우는 일’입니다. 다양한 산업의 고객을 만나며 금융, 기술, 제조 등 저와 무관했던 영역의 지식을 얻게 되죠. 고객을 단순히 ‘지불하는 존재’가 아닌 ‘배움의 파트너’로 보면, 대화 속에서 저 또한 성장합니다.그렇게 제 시야가 넓어지고, 직업적 역량도 함께 커집니다.
Q. 알스퀘어에서 일한다는 것은 Huy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Huy: 저에게 알스퀘어는 곧 ‘도전’입니다. 입사 당시 저는 영어를 전혀 못했습니다. 그때는 직원이 7명뿐이었지만, 지금은 훨씬 커졌죠. 처음 성사시킨 거래는 50㎡ 규모였습니다. 고객을 직접 찾아다니며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 했죠. 그 첫 계약이 성사되었을 때의 기쁨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후 더 큰 고객, 더 큰 프로젝트를 맡으며 저 자신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Q. 도전해보고 싶은 고객사나 프로젝트가 있나요?
Huy: 금융·기술 분야의 고객과 일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고객은 단순히 사무공간만 찾는 게 아니라 시장, 직원,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민하죠. 그들의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컨설팅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팀의 미래를 그려본다면요?
Huy: 지금 팀원들은 모두 훌륭합니다.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고, 저는 그들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객을 향한 진정성과 회사에 대한 애정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전해졌습니다. Mr. Huy의 이야기는 알스퀘어베트남이 단순한 영업조직이 아니라, ‘신뢰로 성장하는 파트너십 조직’임을 보여줍니다.
알스퀘어베트남 세일즈 리더 Mr. Phan Quoc Huy — “진정성 있는 영업은 언제나 고객의 신뢰에서 시작됩니다.”